하세스트 리포트 – 캠페인 이메일 오픈 레이트 높이기

하세스트 리포트 – 캠페인 이메일 오픈 레이트 높이기

www.harsest.cominfo@harsest.com : Stockholm, Sweden

B2B, B2C 비즈니스에서 캠페인 이메일 없이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데, 이메일에 있어서 아무리 좋은 컨텐츠를 전달한다고 하더라도 이메일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메일을 열지 않는다면 의미 부여하기가 힘든데, 이번 리포트에 있어서는 해외 이메일 캠페인시 오픈 레이트를 높이기 위해서 고려해야할 점을 알아본다.

Effective Reach (광고빈도에 이르른 방문자 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이메일 캠페인. 메일을 보낸다고 방문자 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닌데, 이메일 오픈 레이트는 영국 마케팅 회사 Signupto의 2015년 통계를 보자면, 오픈 레이트는 25%, Mailchimp의 2015년 통계로 eCommerce부분에서는 17%로 조사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오픈 레이트를 높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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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chimp자체 집계 오픈 레이트

1. 이메일 보내는 타이밍

우선적으로 가장 고려해야되는 부분은 이메일의 타이밍으로 B2B와 B2C의 이메일을 보내는 타이밍은 상이할 수 있는데, 조사 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의 경우 오전 11시와 1시부터 3시 그리고 오후 8시를 뽑는다. B2B의 메일의 경우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이전에 보냄으로서 회사내에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B2C의 경우는 오후 시간대 또는 퇴근 시간 후에 보낼 수 있으면 가장 좋은 하루 중 시간대로 볼 수 있으며, 일주일 내에서 가장 오픈 레이트가 높다고 말하는 것은 화요일과 목요일로, 업무 처리량이 일반적으로 많은 월요일과 주말로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금요일에는 메일을 보내는 것이 피하는 것이 좋으며, B2C의 이메일의 경우에 있어서는 유럽의 많은 국가의 샐러리를 받는 날인 25일과 다름달 1일 사이에 메일을 보내는 것이 오픈 레이트와 세일 전환률 (Sales Conversion Rate)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세스트 리포트를 받아보시는 모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세스트의 뉴스도 거의 모든 이메일이 목요일과 화요일에 집중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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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sest-report-10-04오리지날 소스 : Kenscio

2. 제목 (Subject Line)

제목의 중요성은 얼마만큼 강조할 수 없을만큼 중요하다. 이메일을 여느냐 안여느냐는 제목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는데, 미국 대통령 Barack Obama의 전설적인 “Hey”, 미국 서비스 업체 회사인 Manicube의 “*Don’t Open This Email*”, 항공 서비스업체인 JetBlue의 “You’re missing out on points.”와 같은 이메일 제목은 이메일 마케팅에서 자주 화자가 되는 이메일 제목으로 모든 이메일이 궁금증을 자극시키는 라인으로 이메일 제목은 직접적 또는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긴 제목보다는 감성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내게 하는 말처럼 느껴지는 친밀도가 있어야 한다. 미국 인터넷 미디어 업체인 BuzzFeed의 “Not Cool, Guys”와 위의 Don’t Open This Email, You’re missing out on points 와 같이 “Not”이 들어가거나 다소 부정적인 느낌의 제목이 더 감성적으로 직접적인 친밀도를 유도하여 오픈 레이트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와 같이 브랜드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메일 제목이 완전히 거리가 있지 않는 한 “간략하고, 감성적이며, 친밀도 있는 부정”적인 내용으로 제목을 선정한다면 오픈레이트를 높일 수 있다. “Check this out!”과 “You don’t wanna miss this out”의 이메일 제목을 받았다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후자가 오픈 레이트가 높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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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리뷰 설정 (Preview)

조사 기관마다 각국마다 다른 통계를 갖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높은 한국 (*한국이 전세계 국가 중 88%로 가장 높은 스마트폰 소지율, 두번째 국가인 호주는 77%)과 유럽및 미국의 주요 국가들에서는 더 중요한 내용으로 핸드폰으로 인터넷및 이메일을 확인하는 경우가 크게 50%까지 보이고 있는데, 이메일 제목만큼 중요한 내용으로 프리뷰에 보이는 첫 20자 정도가 이메일을 본 사람이 오픈할지 안할지 결정하는 큰 역할을 한다. 한국의 마케팅 업체 비즈스프링의 경우는 프리뷰를 통한 A/B테스트를 해본 결과 실제적으로 4%의 오픈 레이트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프리뷰에서 핵심적이며 전달하는 내용이 잘 하이라이트되어 메일 제목에서의 호기심을 잘 연결할 수 있어야한다. Mailchimp과 같은 EMP(Email Marketing Provider)에서 Test Email및 프리뷰 페이지를 체크함으로서 확인이 가능하고 Responsive(응답형) 모드를 적용해서 이메일 컨텐츠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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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메일 빈번도

이메일 빈번도에 있어서는 이메일 마켓터들마다 메일을 매일 보낸다는 전문가부터 일주일에 한번등 크게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B2C, B2B이메일 이느냐에 따라 다르고 시즌의 유무와 세일 기간의 유무에 따라 달라져서 정답은 없는 내용이지만, 1주일에 3번 이상을 보내는 것은 여러가지로 Burn Out (소멸현상, 소비자들이 광고에 싫증을 시키거나 무관심해 지는 현상) 되는 큰 이유가 되기에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 참고로 하세스트에서의 클라이언트들의 해외 세일즈 B2B이메일은 보통의 경우 시즌 세일즈 (보통 두 달 반, 75일 기준)에서는 7번에서 9번 정도의 이메일을 3 – 2 – 2 식으로 흐름에 맞게 집중력있게 화요일과 목요일에 보내는 편이며, B2C이메일의 경우는 한달에 5번의 이메일로 3번의 이메일은 제품 소개및 트리비아 (Trivia)및 정보 전달의 이메일 그리고 한 번의 세일즈 메일 한 번의 필터링 된 리마인더 메일을 보낸다. 이메일의 빈번도가 많으면 많을수록 장기적으로 봤을때 오픈 레이트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에 한 달 또는 두 달 미리 스케쥴을 짜고 컨텐츠 프로듀서가 있는 큰 업체라면 이메일 시퀀스에 큰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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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스트 B2B 세일즈 시퀀스 인포그래픽

5. 이메일의 내용

이메일의 제목과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메일에 있어서의 내용의 중요성이다. 이메일 캠페인을 받는 사람이 이메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면, 메일 구독자에게 특별히 혜택이 없는 내용이라면 첫 몇 번의 이메일 이후의 오픈 레이트는 저조해질 수 밖에 없고, 클릭 레이트, 홈페이지 트래픽, 세일 전환율도 다 낮아질 수 밖에 없다. Multi branded store를 운영하는 리테일러라면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다소 한정적인 내용으로밖에 꾸며질 수밖에 없겠지만, 브랜드 또는 개인이 하는 이메일 캠페인들은 중요 정보및 이미지및 밸류 전달이 핵심이기에  한 번의 이메일을 보내더라도 상대방이 이메일을 받아봤을때 가치 있는 이메일로 기억되어져야만 한다. 브랜드가 운영하는 B2C 이메일의 경우는 브랜드 내부의 소식이라던지 한 아이템이 탄생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전달한다던지 해외 매거진 등에서의 피쳐링등의 내용을 전달함으로서 브랜드의 로열티를 높일 수 있는 채널로 사용할 수 있어야하며, B2B의 이메일의 경우는 최대한 간단하며 전달하려는 내용이 클리어하게 전달될 수 있고 CTA (Call to action) 다음 행동을 유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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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글

이상으로 이메일 캠페인에 있어서 오픈 레이트를 높일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알아봤는데 소개된 내용들과 함께 기억해야할 가장 중요한, 실제적으로 월드클래스 마켓터인 Neville Medhora가 했던 말로서 “AIDA”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Action) 시퀀스와 함께 꼭 기억하라고 글로 써서 잘 보이는 곳에 항상 붙여놓고 보라고 했던 문장 “No One Cares About You. They Care About Themselves” (어떤 누구도 당신/회사에게  관심이 없고 오직 그들 자신을 생각한다)은 이메일을 전달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메일의 내용이 얼마만큼 유익해야만 하느냐를 직접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이메일의 제목부터 타이밍 그리고 전달되는 내용에 있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즉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메일을 생각해본다면, 본인및 회사에 맞는 베스트 오픈 레이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방법은 그렇게 어려운 일만도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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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는 하세스트 (www.harsest.com)에서 제공하는 리포트로서, 컨텐트를 복사, 수정, 호스팅, 스트리밍, 판매, 3자와 공유시 법에 의해 저촉을 받으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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