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스트 리포트 – 이메일 마케팅 팁 10가지

하세스트 리포트 – 이메일 마케팅 팁 10가지

www.harsest.cominfo@harsest.com : Stockholm, Sweden

이메일링 리스트없는 비즈니스는 생각할 수 없다. 아무리 소셜 미디어, 홈페이지등 채널이 있다고 하더라도, 가장 직접적이고 비즈니스를 위한 전달력 높은 이메일 마케팅은 한 미국의 컨설팅 회사의 리포트에 따르면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어질 마케팅 채널로 뽑았는데, 이메일 마케팅이 비즈니스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으로 차지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높은 CPA (Cost per Action) 비율과 브랜드측과 이메일을 받아보는 측의 거리 간격을 좁힐 수 있는데 할 수 있을 것 같다. 비즈니스 분야가 B2C, B2B 또는 B2C2B등 상관없이 이메일 리스트가 없다면 지금 바로 리스트를 먼저 구성하고 정확한 타겟층에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팁 10가지를 알아본다.

1. 이메일 리스트 만들기

이메일링 리스트 없이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기에, 가장 먼저 시작되어야할 것이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내에서 타겟층이 되는 그룹의 이메일 주소 수집이 될텐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어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도 Newsletter form (이메일 구독하기 위한 폼)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WordPress로 만들어진 홈페이지라고 한다면 Mailchimp과의 통합화 할수 있는 Plugin인 Mailchimp for WordPress를 이용하여 달거나 아니면 SumoMe (참고로 Haseok.com에서 Chimpmate과 함께 사용되고 있는 이메일 수집 포맷)등을 이용하여 쉽게 셋업할 수 있다. Facebook에서 페이지를 만들어 브랜드 어카운트를 갖고 있다고 하면 역시 Mailchimp과 Facebook을 API Token을 통해 통합화 시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룬 사람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내에서 가입할 수 있는 세팅을 할 수 있다. 위의 경우는 B2C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고, B2B의 경우는 경쟁사 업체에서 팔고 있는 리테일러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각 홈페이지등에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여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며 빠른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만 첫 이메일을 보낼 시 동의를 구한 후 계속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야만한다. (각국마다 다르지만 한국에서는 허락없이 수집된 이메일은 정보통신법에 위반 될 수 있다.) B2C, B2B의 경우 이메일링 리스트를 몇 천개, 몇 만개 이런식으로 수집된 이메일 주소를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절대로 구매하는 것을 비추천한다. 가장 큰 이유는 정확한 타겟팅이 안되고 그런 경로를 통해 수집된 리스트로 실제 세일즈등 잠정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은 극도로 희박하기 때문이다. 비용을 써야만 한다면 인증된 마케팅 업체를 통해 나이, 성별, 사는 곳, 경제 수준등을 필터링하여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오히려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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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컨텐츠 패턴 연구

이메일링 리스트가 하나 둘씩 쌓여가면 준비하면서 어떻게 컨텐츠를 전달하냐에 있어 처음으로 전략을 짜야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게 추천할 수있는 방법은 벤치 마킹이다. 즉, 본인이 관심있는 여타 사이트들 특히 유명한 회사들 Gap, Yoox, Amazon, Apple, MyHabit, Bluefly, HauteLook, Nordtrom등의 회사와 같은 리테일러 회사들이 보내오는 이메일들을 보면서 체크하여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에서 브랜드에 맞는 부분을 적용하여 이메일에 들어갈 내용들을 추린다. 한국 마켓을 상대로 B2C를 한다면 한국의 유명 샵들에서 뉴스레터 구독을 최대한 많이하여 패턴을 연구하고 노트한다. 이메일을 Outlook이나 Mac Mail사용시 폴더를 하나 만들어 놓고 광고 메일들을 전부 설정한 폴더에 자동으로 정렬되게 하여 개인 메일, 비즈니스 메일과 구분을 할 수 있게 하고 패턴으로 사용할만한 이메일만 남겨놓고 꾸준히 지워나간 후 브랜드에서 전체 이메일및 캠페인시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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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telook의 이메일 캠페인 예시

3. 컨텐츠

이메일 마케팅의 처음이자 마지막은 컨텐츠이다. 이메일을 보내는 타이밍 그리고 데이타 분석도 좋지않은 컨텐츠로는 의미가 없다.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의 컨텐츠는 정보로서의 퀄리티가 있는 것이 전달되어져야 하고, 이메일을 받아 보는 사람이 좋아할 컨텐츠를 제작하여 보내야 브랜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메일에 들어간 하나의 이미지, 비디오, 블로그 포스팅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컨텐츠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세일즈를 위한 메일이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세일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거부감이 드는 것이 대부분 이메일을 받아보는 사람들이 느끼는 생각이기에 흥미롭고 이메일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컨텐츠여야만한다. 또한 이메일 캠페인의 템플릿은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홈페이지 색깔, 브랜드 로고, 폰트등이 유사하거나 동일하여 이메일을 받아보는 사람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게 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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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이메일 캠페인의 동일성 예시

4. 이메일 컨텐츠는 블로그

이메일을 받아 본 사람들이 다음 액션을 취할 수 있는 이메일이 아니라고 하면 의미가 없기에, 이메일 컨텐츠에 있어서는 무조건 홈페이지라던지 다른 어떤 곳으로의 유인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서 가장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은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내의 블로그 포스팅을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인데 SEO(서치엔진 최적화)가 잘된 블로그 포스팅은 Google, Naver등에서의 유입으로 인한 트래픽을 만들 수도 있지만, 가치있는 블로그 포스팅을 이메일을 통해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가입된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면 브랜드 신뢰도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없다. 이메일 캠페인에서 블로그 포스팅에 사용된 메인 이미지와 컨텐츠의 중요 부분을 5줄에서 8줄 사이정도로 기재하고, “READ MORE”와 같은 버튼을 달아 클릭하면 홈페이지내 블로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하여, 홈페이지로유입하여 세일즈를 높일 수 있다. 블로그 포스팅을 이메일로 전달하면 브랜드에 대한 철학과 브랜드 뒤에 있는 사람들등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어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질 수 있고, 블로그 포스팅을 보러 온 사람들이 다른 페이지도 둘러 볼 수 있기에 블로그를 통한 컨텐츠 마케팅을 기본으로 이메일 마케팅에서 이용을 한다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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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컨텐츠로서 사용될 블로그는 구글 또는 네이버에서 먼저 체크하라

블로그 포스팅에서 상위 검색 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이자 효과적인 방법은 유명한 마케팅 전문가 Neil Patel이 Smart Passive Income에서 공개한 내용으로 컨텐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짜여지면 우선적으로 서치엔진에서 유사한 내용들을 검색한 후 상위 검색된 블로그들 중에서 한 두 개의 블로그를 샘플로 하여 그 포스팅보다 자신이 더 강조할 수 있고 디테일하게 설명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SEO를 신경쓴다고 하면, 발행하는 블로그 포스팅이 상위검색되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질 수 있기에 컨텐츠의 포괄적인 내용이 나온다면 우선 리서치를 하고 그 리서치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유니크한 접근성 좋은 포스팅을 하고, 이메일을 통해 그 것을 공개한다면 서치엔진과 이미 존재하는 리스트에 속한 사람들은 그 컨텐츠에 대한 높은 신뢰와 함께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는 당연 높아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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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퀀스의 중요성

컨텐츠측면에 있어서 좋은 정보 전달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와 밸류가 상승이 되더라도 세일즈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면 잘못된 이메일 마케팅인데, 컨텐츠를 이용하여 세일즈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의 핵심은 시퀀스가 된다. 즉, 세일을 위한 메일은 블로그 포스팅및 브랜드의 뉴스를 이메일로 전달한 이후 보내게 되어져야만 한다. 관계의 형성 그리고 온도 높이기 이후 세일즈 메일을 보냈을때와 처음부터 세일즈를 위한 메일을 보냈을때의 세일즈를 비교한다면 차이는 비교할 수 없다. 기억해야 될 내용이 이메일을 받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중요하지 대부분 브랜드에서 오는 이메일을 다 읽어줄 만큼 시간이 없다라는 점이다. 그렇기에 퀄리티있는 컨텐츠로 간격 좁히기가 세일즈 이전에 앞서져야만 한다.

비즈니스 공식 3가지라는 강연 내용에서 이메일 시퀀스 관련된 내용 : 1분40초부터 3분 25초

7. 제목의 중요성

이메일 마케팅에 경험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같이 강조하는 부분이 가장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이메일의 제목 정하기이다. 아무리 컨텐츠가 좋더라도 흥미를 자극시킬 수 없는 제목이라면 이메일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똑같은 컨텐츠가 들은 세일을 위한 메일을 “놓칠 수 없는 10% 세일! 서두르세요”와 “어젯밤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보냈을 경우 오픈 레이트로만 보자면 후자가 훨씬 앞설 것이다. 제목은 컨텐츠와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내에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만 한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에픽 이메일 제목 중 하나였던 “Hey”와 이메일 제목으로 가장 많은 예시가 되고 있는 현재는 역사속으로 사라진 유니크한 아이템을 팔았던 Quirky의 “Abra-cord-abra! Yeah, we said it.”은 수리수리마수리에 해당하는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를 Quirky화 시켜 Abra-cord-bra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고, 이메일을 받는 사람은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이메일 컨텐츠안에서 전달 되어질 것이라는 기대 심리 또한 부추길 수 있는 한 줄의 제목으로 이메일 제목의 레젼드가 되었다. 브랜드의 이미지와 밸류를 바탕으로 이메일 제목을 전달하면서 이와 같이 전달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면 이메일 제목만으로도 브랜드에 대한 밸류가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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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선정 베스트 Top 8 이메일 캠페인에서 2번째로 랭크된 Quirky의 Black Friday 이메일 캠페인

8. 이메일 캠페인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플러그인들의 사용 극대화

컨텐츠를 전달하면서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 플러그인등을 사용하여 전달력을 높일 수 있고, 데이타를 수집하여 다음 이뤄질 캠페인에 있어서 더 효과적인 방법을 강구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로만 알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 Mailchimp으로 기본적으로 Open rate, Click rate를 체크
  • Mailchimp과 Google Analytics의 Analyics 360 연계하여 메일을 통한 세일즈 트래킹
  • SlackMailchimp의 통합화를 통해 Unsubscriber (구독 중단자) 체크
  • Zapier를 이용하여 Mailchimp의 두 개 이상의 리스트를 중복 관리
  • WordPress에서 Mailchimp for WordPress, Chimpmate, SumoMe등을 이용한 홈페이지내 구독폼 삽입
  • WordPress에서 Google Analytics Jetpack등의 사이트 통계 플로그인을 설치하여 트래픽 모니터링, Yoast SEO를 통한 페이지,포스트에서의 SEO
  • SumoMe를 이용한 홈페이지 유입자 패턴 분석 (Recording기능)
  • CrazyEgg를 이용한 홈페이지에서 스크롤및 클릭등을 체크함과 동시에 홈페이지에서 벗어나는 이유등을 분석
  • Facebook에서 픽셀을 이용한 Retargeting 마케팅을 하려고 할시 Mailchimp의 구독 확인을 홈페이지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픽셀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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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메일 오토메이션 최대 활용화

Mailchimp, Convertkit과 같은 EMP(Email Marketing Provider)에서 InfusionSoft, Magento등과같은 종합 솔루션등에서 이메일을 시리즈별로 3개에서 5개 정도를 순차별로 미리 만들어 놓은 다음 메일에 가입하는 사람에게는 바로 이메일이 나갈 수 있게 세팅을 하고 그 이후 2일 3일 정도의 간격으로 자동으로 이메일이 자동으로 나가게 하고 마지막 세일즈 메일은 마지막 메일을 클릭 또는 오픈한 사람에게만 메일을 보낼 수 있게 세팅을 할 수 있다. 이런 Automation기능을 사용한다면 실제적으로 한 번 세팅시 꾀 오랜기간 신경안쓰고 자동으로 마케팅이 이뤄지게 할 수 있게 시간 관리측면과 세일즈 증진을 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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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메일 보내기의 빈번도

미국과 유럽 기준에서 Email Marketer들마다 의견이 다양하지만 브랜드의 분야및 B2C, B2B등의 구분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있지만 1주일에 한 번에서 두 번이 가장 일반적이며 극단적으로 매일 메일보내기를 권유하는 마케터도 있다. Johnny McIntyre가 진행하는 Email Marketing 전문 방송인 McMethod에 출연한 마케팅 전문가 Ben Settle가 대표적인 예로서 컨텐츠의 가치가 있다면 메일 받는 사람에게 메일을 매일 보내는 것이 방해되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어차피 구독을 중단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한다고 믿기에 Ben Settle의 경우는 수십개의 이메일을 미리 만들어 오토메이션 기능으로 이메일 마케팅을 한다고 한다. 전달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과 만들 수 있는 컨텐츠 그리고 업종마다 메일을 보내는 빈번도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브랜드를 계속 인식 시키기 위해서는 아주 최소한으로 보내도 2주에 한 번은 보내야 세일즈를 만들 수 있는 타겟층에 기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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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읽는동안 이미 2000만개의 이메일이 온라인상에서 작성되고 있습니다.

맺음글

이상으로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아봤는데 이 에센스들과 함께 중요한 내용으로는 끊임없는 연구만이 오래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할 수있다는 점이다. 이메일의 제목은 현재 유행하는 언어및 키워드 즉, Google Trend와 Naver검색어에 노출되는 언어를 사용한다면 Open Rate도 높아질 것이고, 컨텐츠를 제작하는 기술적인 면이나 사용되어지는 리소스들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되고 새로운 방향들이 제시되어지기때문에 이메일을 통한 마케팅은 여러 방면에서의 벤치마킹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는 밸류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만한다. 추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메일 마케팅 그룹이나 포럼등에 가입하여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생산성 어플리케이션들 중 이메일과 관련된 중요 앺들을 꾸준히 사용해보고 적용할 수 있는 범위들을 만들면 이메일 마케팅 전문가로 한 발자국 더 가까이갈 수 있다.

월드 클래스 이메일 마케팅 컨설턴트인 죠르디씨가 “이메일 구독을 하는 것는 구매의도를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이기에, 구매할때까지 이메일을 보내라”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자 준비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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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석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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