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brands are into email marketing in Korea

Email marketing dos and donts

More brands are into email marketing in Korea

This Thursday (June 21, 2018) 100 Korean brands met at Hey Ground space in the heart of Seoul to know how they can use email marketing for the business development. They got a chance to find out about all the tricky parts of email marketing from Hoyeol Im of Stibee and Harsest consultant Haseok Lee.

The main idea of the event was to show that even though email marketing requires certain knowledge and background, Korean brands can use it in their business regardless of how big or small their companies are.

At the end of the event, attendees had a chance to ask questions during QNA session and to share their thoughts with Haseok and Hoyeol directly.

Haseok Lee - Email Marketing seminar for Korean brands

Haseok Lee - Email marketing lecture for Korean brands

 

하세스트와 한국의 대표적인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인 Stibee와 함께 6월 21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이메일 자동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많은 이메일 마케팅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낸  “하드코어 이메일 가이”라는 새로운 닉네임의 하세스트의 이하석 컨설턴트와 스티비의 임호열님과 스피커로 진행되었습니다.

20명의 규모로 진행할 생각이있으나 신청서 오픈 30분에 20명 그리고 하루에 거대기업, 유명 미디어 그룹, 유명 컨설팅 펌등 참가자들을 포함 100명 이상이 신청을 하여 100명 이상의 규모로 확대하여 진행했을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유명 마케팅 커뮤니티 플랫폼인 I-B0ss에서 와주셔서 세미나 리뷰도 하여주셨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멋진 파트너 Stibee와 세미나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tibee
www.stibee.com

 

HARSEST

info@harsest.com

www.harsest.com

WOW + AHA !

Harsest white 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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